단지 외관은 커튼월룩을 적용하며 단지의 상징성을 높이기 위해 옥탑 및 문주 특화 디자인을 도입할 예정입니다. 모든 세대를 남향으로 설계해 조망과 채광 등을 극대화했습니다. 건폐율을 14.24%까지 낮춰 여유로운 동간 거리를 확보했습니다. 300m 길이의 통경축을 조성해 개방감을 더할 방침입니다.